누전 차단기에서 부하측 2회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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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전 차단기에서 부하측 2회로 연결 우리집 차단기를 보면 전열(220v 콘센트) 담당 누전 차단기의 부하측에 2회가 연결이 되어있었다. 왼쪽 전열 담당 누전차단기 부하측에 2회로 연결된 상태 왼쪽 차단기를 보면... 빨강색 두줄, 파란색 두줄 처럼 2회로가 차단기의 부하측에 물려있다. 오른쪽은 조명용 차단기인데.. 1회로만 있음.   유튜브에서 차단기에 대해 다루는 영상들을 보다가... 부하측에 3회로를 연결한 집도 본적이 있는데...😂💢 차단기 부하측에 3회로 연결된 상태 뭔가 복잡하기도하고, N상쪽에는 꼬임접속으로 조인을 한건지? 🤔 전기 테이프로 말아놓은 부분도 있어서, 좀 위험해보이기도한데... 만약 차단기 부하측 분기에 와고를 사용한다면 ? 우리집 상태가 이렇게 2회로인데... 차단기 부하측에 2회로 연결된 상태 만약 차단기 부하측 분기에 와고를 쓴다면... 와고 3pol 짜리를 2개 써서 아래 처럼 구성하게 될 것 같다.   차단기에 2회로를 직접 연결하지 않고 중간에 와고 3pol 사용한다면? 위에 유투브에서 본것 처럼 전기테이프로 꼬임접속하거나 3줄을 동시에 차단기 콘센트에 넣거나 하는 것 보다는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근데 나는 현 상태 유지 했음.. (2회로 직접 연결) 😅 막상 와고를 쓰려니 분전함 내부가 괜히 복잡해질 것 같아서... 그냥 현 상태 유지하고... 와고 2273-203 3폴 푸쉬타입하고 2.5sq 전선가지고 모양만 만들어봤음...😅 와고 2273-203 사용해서 모양만 잡아봄.😅 와고 푸시타입 2273시리즈가 연결된 선의 회전만 안되면 ... 그냥 당기는 걸로는 절대 안빠지게 설계되어있어서 좀 구부려놨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   2회로 까지는 이렇게 복잡하게 할 필요없이 현 상태처럼 차단기 부하측에 그대로 꼽는게 나을 것 같아서, 적용은 안했다..😅 그런데 지금 2회로가 한 차단기에 붙어있는 것도 옆에 예비 차단기로 옮기...

L상(핫상)과 N상을 바꿔도 LED 잔광이 사라지지 않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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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상(핫상)과 N상을 바꿔도 잔상이 사라지지 않는 환경 주방등의 LED 잔광 현상은 아래 블로그 글 내용에서, 새로운 LED 모듈 교체만으로 해결이되었다. 주방등을 LED 모듈로 교체 https://lantool.blogspot.com/2026/07/led.html 엄밀히 말하면 안정기가 새걸로 교체되서 해결되었다고 판단이되었다. 그러나 안방등은 능동적인 해결방법이라고 생각했던... 조명 차단기 출력단의 L, N 상 을 서로 교체하면 해결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했는데... 해결이 안되었다....😅     우리집의 특이한 사항 전의 글에서도 다음과 같은 언급을 했었다. 조명 스위치가 꺼진 상태에서.. 천장에서 내려오는 두 선에... 각각 90v이상부터 감지할 수 있는 설정 상태의 비접촉식 검전기를 대보았을때... 두 선 모두 90v이상의 반응 있는 것으로 봐선... 역시 조명에 직접 L상 이 들어오는 상태같다.... 참고로, 비접촉식 검전기의 전압 표시는 실제 부하를 걸어 측정한 값이 아니라 유도전압(부유전압)에도 반응할 수 있다. 그래서 "두 선 모두 전압 반응"만으로 배선 상태를 단정하면 오판할 수 있다. 그런데... 분전반을 열어보니.... 그 원인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메인 배선 차단기에서 3개의 선을 받는 방식이다. 단상 3선식 분전함 상태 검은색 메인 배선 차단기에서 빨간색 / 흰색 / 청색 3개의 입력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단상 3선식 차단기 환경 우리집이 꽤 년식이 있는 편이라... 220v 콘센트 뿐만아니라 110v 콘센트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220v도 공급이 되야하고 110v도 공급이 되야하기 때문에, 우리집은 일반적인 단상 2선(220V) 구성과 달리, 한국전력에서 단상 3선식(센터탭)으로 인입된다. L1 , N , L2 같은 3가지 선을 받는다. L1 : N 기준 약 +110V N : 0V L2 : N 기준 약 -110V (L1과 반대 위상) 여기서 -110V는 "전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