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상(핫상)과 N상을 바꿔도 LED 잔광이 사라지지 않는 환경
L상(핫상)과 N상을 바꿔도 잔상이 사라지지 않는 환경 주방등의 LED 잔광 현상은 아래 블로그 글 내용에서, 새로운 LED 모듈 교체만으로 해결이되었다. 주방등을 LED 모듈로 교체 https://lantool.blogspot.com/2026/07/led.html 엄밀히 말하면 안정기가 새걸로 교체되서 해결되었다고 판단이되었다. 그러나 안방등은 능동적인 해결방법이라고 생각했던... 조명 차단기 출력단의 L, N 상 을 서로 교체하면 해결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했는데... 해결이 안되었다....😅 우리집의 특이한 사항 전의 글에서도 다음과 같은 언급을 했었다. 조명 스위치가 꺼진 상태에서.. 천장에서 내려오는 두 선에... 각각 90v이상부터 감지할 수 있는 설정 상태의 비접촉식 검전기를 대보았을때... 두 선 모두 90v이상의 반응 있는 것으로 봐선... 역시 조명에 직접 L상 이 들어오는 상태같다.... 참고로, 비접촉식 검전기의 전압 표시는 실제 부하를 걸어 측정한 값이 아니라 유도전압(부유전압)에도 반응할 수 있다. 그래서 "두 선 모두 전압 반응"만으로 배선 상태를 단정하면 오판할 수 있다. 그런데... 분전반을 열어보니.... 그 원인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메인 배선 차단기에서 3개의 선을 받는 방식이다. 단상 3선식 분전함 상태 검은색 메인 배선 차단기에서 빨간색 / 흰색 / 청색 3개의 입력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단상 3선식 차단기 환경 우리집이 꽤 년식이 있는 편이라... 220v 콘센트 뿐만아니라 110v 콘센트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220v도 공급이 되야하고 110v도 공급이 되야하기 때문에, 우리집은 일반적인 단상 2선(220V) 구성과 달리, 한국전력에서 단상 3선식(센터탭)으로 인입된다. L1 , N , L2 같은 3가지 선을 받는다. L1 : N 기준 약 +110V N : 0V L2 : N 기준 약 -110V (L1과 반대 위상) 여기서 -110V는 "전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