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08의 게시물 표시

V3Lite 베타 보안 패치 관리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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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 Windows 2000 Professional SP4 Windows Update 사이트에서 모든 업데이트를 설치했고, 새로 설치할 중요업데이트 목록이 없는데도, V3Lite 베타의 [PC튜닝] -> [보안패치 관리] 항목에 들어가면 아래의 패치들이 검색되었습니다. * ActiveX 킬(Kill) 비트 누적 보안 업데이트(950760) http://www.microsoft.com/korea/technet/security/bulletin/MS08-032.mspx * Windows 인터넷 인쇄 서비스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953155) http://www.microsoft.com/korea/technet/security/bulletin/MS08-062.mspx 먼저 제 컴퓨터에는 KB956391 이 설치되어있습니다. * ActiveX 킬(Kill) 비트 누적 보안 업데이트(956391) http://www.microsoft.com/korea/technet/security/advisory/956391.mspx [FAQ내용] 이 업데이트에는 이전에 ActiveX 킬(Kill) 비트 누적 보안 업데이트에서 발표된 킬 비트가 포함되어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이 업데이트에는 이전의 Microsoft 보안 권고(953839)에서 발표된 킬 비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ActiveX 킬(Kill) 비트 누적 보안 업데이트(953839) http://www.microsoft.com/korea/technet/security/advisory/953839.mspx [FAQ내용] 이 업데이트에는 이전에 ActiveX 킬(Kill) 비트 누적 보안 업데이트에서 발표된 킬 비트가 포함되어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이 업데이트에는 이전에 Microsoft 보안 공지 MS08-032에 발표된 킬 비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의 내용을 보면 KB956391이 먼저 발표된 킬 비트 업데이트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950760은 설치...

v3 Lite 베타설치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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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컴퓨터 사양 : - CPU : 펜티엄III 933Mhz - HDD : 30GB - RAM : 511MB (512-1MB 메인보드 내장 그래픽 사용) 사이트 가드는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기본화면] [PC검사] [PC검사 - 빠른 검사] [PC검사 - 정밀 검사] 정밀검사 버튼을 클릭하면 위의 그림과 같이 현재 설정 되어있는 세부옵션을 보여주고 검사전 사용자가 설정을 바꿔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PC튜닝] [PC튜닝 - PC최적화] [PC튜닝 - PC관리] [환경설정] [고객센터] 온라인 고객지원 버튼을 눌렀을 때, 아직은 고객센터 웹페이지로 연결되지 않지만, 무료 사용자의 의견/질문에 대해 어느정도의 좋은 서비스를 해줄지 기대되네요. [작업관리자 프로세스 - 평상시] [작업관리자 프로세스 - 정밀검사 중 상태] V3 365 클리닉 v2.0과 같이 프로세스도 2~3개이고 메모리 점유률도 낮습니다. [특이한점] 1. 디스크 정리 도구(cleanmgr.exe)을 실행해서 v3 Lite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 드라이브를 정리할때. cleanmgr.exe프로그램이 V3 Lite 베타에 접근을 했다는 경고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만약 수정시도가 아닌 단순 읽기라면 경고 메시지가 안나와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이번에는 탐색기에서 V3 Lite 베타의 어떤 실행파일의 등록정보를 보았는데, 그때도 [자체 보호] 경고가 나왔습니다. 환경설정에서 "V3 자체 보호 알림" 체크를 해제하면 알림창이 나오지 않도록 할 수 있지만, 기본값으로 체크 되어있는 이상, 수정/삭제/강제종료 시도가 아닌 이상은 경고 메시지가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로그 보기"에서 PC검사 항목 부분에 자체 보고 경고가 같이 기록되는데, 자체 보호 관련 항목을 따로 만들어서 기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형 컴퓨터임에도 실행속도도 빠르고 메모리 점유도 낮아 좋았습니다. 개인 방화...

1394 리피터를 사용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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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a 케이블의 권장 길이가 5m라고 하길레 원래 가지고 있던 것 3m + 5m짜리 리피터 케이블을 붙혀 사용해봤습니다. 사용환경은... - 컴퓨터A : 메인보드 내장 1394a 포트 이용 - 컴퓨터B : 메인보드 내장 1394a 포트 이용 컴퓨터 A에는 1394a 6p-6p일반 케이블 컴퓨터 B에는 1394a 6p-6p암놈 리피터 케이블을 연결 했습니다. 위 사진 처럼 리피터 케이블의 암놈 소켓 부분은 뭔가 특별한 장치가 있는 지는 몰라도 사각의 플라스틱 케이스가 덮고 있습니다. 투명 케이블은 컴퓨터A하고 연결되어있습니다. Iperf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두 컴퓨터 모두 xp라서 "1394 넷 어뎁터"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랜카드 사용하듯이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컴퓨터A를 클라이언트 모드로 설정해서 명령을 내렸을 때, (A->B로 전송하는 속도) * 컴퓨터B를 클라이언트 모드로 설정해서 명령을 내렸을 때, (B->A로 전송하는 속도) 이번에는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만든 다음, 각각의 컴퓨터에서 ATTO Disk Benchmark를 실행시켜 봤습니다. * 컴퓨터A에서 n드라이브(컴퓨터B의 공유폴더에 연결된 n:)에대해서의 결과 * 컴퓨터B에서 n드라이브(컴퓨터A의 공유폴더에 연결된 n:)에대해서의 결과 32kb넘어가서는 Iperf의 결과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두 컴퓨터가 Xp를 사용하고 있고 IEEE1394 포트가 메인보드에 내장된 경우.. 공유 연결을 하면 100Mbps 랜으로 연결한 것 보다는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랜카드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지만, Vista 부터는 IP over 1394를 지원하지 않아 1394를 랜카드 처럼 사용할 수 없고, 거리의 제한도 일반 UTP케이블 사용하는 것보다 크게 짧은데다, 케이블, 리피터 값도 비싼 편이기 때문에, 컴퓨터간 빠른 공유목적을 위해라면 기가비트랜으로 사용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능 좋은하드에 pci-e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