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미... 난 어린이는 아니지만... 😅
그냥 망우산 가봤다... 거기에 소파 방정환 선생 묘소가 있다.
묘소 앞 돌비석... 글자를 알아보기 힘들어서... 확대해서 보고 다시 적어봤다...
어린이의 생활을 항상 즐겁게 해주십시오.
어린이는 항상 칭찬해가며 기르십시오
어린이의 몸을 자주 주의해 살펴 주십시오.
어린이에게 책을 늘 읽히십시오.
희망을 위하여.
내일을 위하여 다 같이 어린이를 잘 키웁시다.
어린이날의 중에서.
뭔가 좋은 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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